🎉 2026년 제61회 공인회계사(CPA) 최종합격자 발표! 실무수습기관까지 확 넓어졌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올해 CPA 시험 결과 다들 확인해보셨나요?? 드디어 제61회 공인회계사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이 나왔는데요, 특히 이번엔 실무수습기관이 회계법인 외로 확대되면서 취준생분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

오늘은 합격 인원부터 달라진 제도까지 한번에
✅CPA 최종합격자 발표✅ 정리해드릴게요!



📌 이 글 한눈에 보기

1. 최종 합격자, 몇 명이나 됐을까
2. 합격률·평균점수 살펴보기
3. 최고득점자 & 최연소 합격자는 누구
4. 합격자 유형별 분석 (연령·성별·전공)
5. 🔥 올해부터 달라진 것 — 실무수습기관 대폭 확대
6. 다음 시험 일정은?

1️⃣ 최종 합격자, 몇 명이나 됐을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월 27~28일 치러진 제2차 시험에 4,368명이 응시했고, 이 중 1,150명이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어요. 이 숫자는 애초에 공고됐던 최소 선발 예정 인원과 정확히 같은 규모라, 계획했던 대로 딱 맞춰 뽑은 셈이네요 ✍️

2️⃣ 합격률·평균점수 살펴보기


구분 2026년(61회) 2025년(60회)
합격률 26.3% 27.9%
전 과목 평균점수 57.4점 57.5점

작년보다 합격률이 1.6%p 낮아지면서 체감 난이도는 살짝 더 올라간 분위기예요 😮‍💨 과목별로는 재무관리가 59.6점으로 가장 높았고, 재무회계Ⅱ(고급회계)가 55.6점으로 가장 까다로웠던 것으로 나타났어요.

3️⃣ 최고득점자 & 최연소 합격자는 누구


이번 시험 최고 득점의 영예는
평균 80.8점을 받은 현우진 씨(25·서울대 재학)가 차지했고요, 최연소 합격자는 조성우 씨(20·서울대 재학)로 확인됐어요
👏 두 분 다 정말 대단하네요!

4️⃣ 합격자 유형별 분석 (연령·성별·전공)

• 유예생(2025년 1차 합격) : 959명 (83.4%) — 압도적 다수
• 동차생 : 97명 (8.4%)
• 중복생 : 93명 (8.1%)
• 평균 연령: 27.1세 (전년보다 0.1세 어려짐)
• 연령대: 20대 후반 65.1% > 20대 전반 21.7% > 30대 전반 11.8%
• 성별: 남성 58.9% / 여성 41.1%
• 전공: 경상계열 출신 69.2%

부분합격자(1차 합격 후 2차 일부 과목만 통과)는 1,825명으로 전년 2,027명보다 202명 줄었고,
과목별로는 재무관리(1,055명) → 세법(888명) → 재무회계Ⅰ(879명) 순으로 부분합격자가 많았어요.


5️⃣ 🔥 올해부터 달라진 것 — 실무수습기관 대폭 확대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이거예요!
개정된 실무수습기관 지정고시에 따라, 올해 합격자부터는 ✅기존 회계법인 외에도 헌법기관·공공기관·지방공기업·공익법인·공제조합 등에서 실무수습을 이수✅할 수 있게 됐어요.
와우, 이건 정말 놀라운 소식이네요, 그간 회계사시험에 합격했음에도 자리가안나서 대기인원이 누적되고 있어서 문제가 있었잖아요?

그동안은 사실상 회계법인에서만 수습을 받을 수 있어서 자리 경쟁이 치열하다는 얘기가 많았잖아요? 이번 제도 개편으로 선택지가 훨씬 넓어진 거라, 합격자분들 입장에서는 숨통이 트이는 소식일 것 같아요 😊
다만 기관별로 정원이나 지정 요건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수습기관을 정할 땐 각 기관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6️⃣ 다음 시험 일정은?


2027년도 제62회 공인회계사시험 시행계획은 오는 11월에 공고될 예정이에요. 내년 도전 준비하시는 분들은 11월 공고 놓치지 말고 체크해두시면 좋겠죠 📅

이 글은 공식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실무수습기관 신청 등 구체적인 절차는 반드시 관련 기관 공고를 통해 최종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태그: 공인회계사 CPA 최종합격자 실무수습기관 회계사시험 재테크










P와 J의 차이 이거 진짜 맞는듯 !

내가 P라서 하는 소리가 아님. 진짜 찐찐찐 맞음! ㅋ
오늘의 서른마흔다섯번째 웃긴짤~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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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보다가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이있어서 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치인 36.3%를 나타냈다는거에요. 원래 여론조사는 믿지 않지만 여론조사에서 나온 결과도 이정도이니 실제 수치는 안봐도 더 처참할게 뻔한거죠.
이유는 안봐도 부동산일거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에선 부동산을 안건든다더니, 취임이후 부동산을 너무 들쑤셔놨습니다. 부동산으로 향하는 돈 코스피로 쏠리게 하겠다고 부동산을 넘넘 들쑤셔놨어요. 이제는1주택자마저 투기꾼 마귀취급하는 형국이니, 지지율이 견고하게 유지될리 있을까요?
그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왜 이렇게까지 폭삭 떨어졋는지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 대통령 지지율, 도대체 왜 이렇게 떨어졌을까


지지율이 취임 후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여론조사공정 조사에서는
긍정평가 36.3%, 부정평가 60.9%로 나타났습니다
이틀 뒤 코리아정보리서치 조사에서는
긍정 36.5%, 부정 62.0%로 더 떨어졌습니다
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70%를 넘겼고,

전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과반을 기록했습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27/2026082700015.html

李 대통령 지지율 36.3% 이어 36.5% … '35%선'마저 깨질 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이틀 연속 36%선을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레임덕 신호라는 '40% 붕괴'에 이어 35%선도 위협을 받으면서 대통령의 정상적인 국정 수행 능력에 적신호

www.newdaily.co.kr


📊 부정평가 1순위 원인, 역시 부동산이었다


전문가들이 꼽은 지지율 급락 원인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부동산 정책, 레버리지 ETF 도입에 따른 증시 변동성, 보완수사권 폐지, 대법관 임명을 둘러싼 사법부 갈등, 한미연합훈련 축소까지 겹쳤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부동산이 유독 눈에 띕니다
8월 초 발표된 세제개편안이 다주택자·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부담을 늘리는 방향으로 나오면서, 주택공급 부족과 전월세 폭등 이슈까지 맞물려 여론이 급격히 악화됐기 때문입니다. 실제 부동산카페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에대한 성토의 글로 뒤덮힌지 오래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 결국 칼을 뽑았다, 부동산 라인 전면 교체


지지율이 30%대까지 주저앉자 대통령은 8월 30일 중폭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에는 이형일 재경부 1차관, 국토부 장관에는 홍지선 2차관이 지명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차관에서 장관으로 승진한 케이스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재경부 차관이 장관으로 직행한 건 20년 만이라고 하는데 정책 연속성은 유지하면서도 청와대 장악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법무부 장관에는 김승원 의원, 국방부 장관에는 강신철 전 연합사 부사령관, 중기부 장관에는 이소영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에는 용혜인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https://naver.me/5kPMIIcr

李, 부동산 정책 라인 전면 교체...재경·국방·법무 등 6개 부처 개각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재정경제부와 법무부, 국방부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청와대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 등 일부 참모진에 대한 인선도 발표됐다. 당초 공석인 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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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반응은 엇갈렸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현직 차관을 발탁한 재경부, 국토부 장관 인선에 "경제 정책과 부동산 정책을 1도 바꾸지 않겠다는 선언"이라고 했고,

💭 그래서, 앞으로 남은 과제는?


새 경제·국토 라인 앞에는 만만찮은 숙제가 쌓여 있습니다.
먼저 용산공원 공공주택 전환을 둘러싼 서울시와의 갈등입니다 국토부는 일부 부지에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서울시장은 반대하며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를 대안으로 제시한 상태입니다
세제개편안 후속 조치도 시급합니다 비거주 1주택자 세 부담 논란이 이달 초부터 이어지고 있어, 수정안이 어떤 방향으로 나올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여기에 주택공급 부족과 전월세 폭등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장관 얼굴이 바뀐다고 시장이 바로 안정되는 건 아니라서, 결국 실제 정책 효과가 지지율 반등의 열쇠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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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시즌(11~12월) 앞두고 ISA 한도부터 채우는 분들 많으시죠. 직장 7년차인 쓰니도 그동안 소홀했던 절세계좌를 이제서야 다시 채우려고 해요…

ISA 계좌에 대해 직장인들의 필수 계좌라고 하는데 직장 7년차인 쓰니는 이전에는 ISA 계좌를 트긴 했지만 딱히 사용하지 않아서 요새 사람들이 입을 모으는 만능 절세계좌인 ISA 계좌를 이제서야 뒤늦게 사용했지 뭐에요? 집사는데 돈이 몰려서 저축이나 주식 계좌등에있는 돈을 오히려 빼면 뺐지, 소홀히 해왔는데 이제 어느덧 연말정산 시즌인 11, 12월이 다가오는 만큼 다시 소홀히했던 절세계좌에 방어용으로 돈을 채워넣으려고요.

들어가기에앞서 정리하자면 ,
쓰니의 아직확정되지않았지만
올해 연말정산 방어 계획은

보험 월 100만원넣고있는거
받을수있을거고,

연금저축 600만원
ISA 300만원
을 12월 초까지 가진 돈을 모두 연금저축 ㅡ ISA 순으로 채워넣을지, 급전이필요한(할거같은) 쓰니는 반대로 채워넣을지, 일단 ISA부터 넣었어요.

전월세 0원
청약저축 0원
등 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양가족 X 이고 기부금 X 의료비 X
현금영수증이나 신용카드공제 정도 받을 수있겠네요

앗 그리고 청년 <이라는 나이는 이미훌쩍지나서 위에 뉴스에서얘기한 혜택은 받을수없다는점 ㅋ 34세부럽당


 ISA 계좌 개설 방법부터 비과세 한도, 만기 후 활용법까지. 재테크 초보도 5분이면 이해되는 절세 계좌 총정리.

그럼 ISA 계좌 개설 방법부터 비과세 한도, 만기 후 활용법까지. 재테크 초보도 5분이면 이해되는 절세 계좌 총정리 퍼펙하게 가져왔습니다. 'ㅅ'

목차

1. ISA 계좌, 한마디로 뭔가요?
2. ISA 계좌 개설 방법은?
3. 세금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4. 만기 되면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5. 가입 전 꼭 확인할 점

1. ISA 계좌, 한마디로 뭔가요?


한 계좌 안에 예금, 펀드, ETF를 담아서 발생한 이익에 세금을 덜 내는 절세 통장이에요.

일반 계좌였다면 이자·배당소득에 15.4%가 그대로 붙지만, ISA 안에서는 일정 한도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저율 분리과세로 처리돼요.

재테크를 이제 막 시작한 분들도 “일단 하나는 만들어두면 손해 안 본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2. ISA 계좌 개설 방법은?


절차는 생각보다 간단해요.

1. 은행 또는 증권사 앱 설치 (비대면 개설 가능한 곳으로)
2. 본인인증 및 계좌 개설 신청서 작성
3. 국세청 소득 확인 절차 진행 (서민형/일반형 구분)
4. 입금 후 원하는 상품(예금·펀드·ETF) 편입

전 금융기관 통틀어 1인 1계좌만 가능하니, 이미 다른 곳에 있다면 중복 개설이 안 된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3. 세금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서민형은 400만 원, 일반형은 2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돼요.

이 한도를 넘는 이익에도 9.9% 분리과세만 적용되니, 일반 계좌보다 세율이 훨씬 낮아요.

의무 가입기간은 3년이라 단기 자금보다는 여윳돈으로 굴리는 게 유리해요.

4. 만기 되면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면 추가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요.

전환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어서, ISA와 연금저축을 연계하는 분들이 많아요.

당장 쓸 돈이 아니라면 이 조합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평가가 많아요.


5. 가입 전 꼭 확인할 점


의무 가입기간 3년을 못 채우고 중도 해지하면 비과세 혜택이 사라질 수 있어요.

또한 서민형 요건(총급여 등)은 매년 국세청 소득 확인이 필요하니, 소득이 달라졌다면 유형 변경 여부도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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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에 대한 책임을 또다시 다주택자에게 전가하는 발언으로 다시한번 다주택자 갈라치기 논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사실 쓰니도 서류상으로는 2주택자인데, 듣는 다주택자 탓이 한두번도 아니고 열받습니다. 취임초기부터 다주택자 vs 무주택자 편가르기 양상을 띠는 구도로 다주택자에 '투기' '망국' '악마' 등 온갗 부정적 프레임을 덧씌우더니 이번에도 또다시 서울부동산 문제의 화살표를 다주택자=망국적 투기 타파로 다주택자에게 돌렸네요.

그런데 . . 그보다 . . 문제는 본인이 더. . 투기꾼에 가깝지 않나요? 얼마전에 재건축 딱지 탈출할때 사용한 사금융 근저당이 더 투기와 가까워보이는데요. 무이자까지 내주며, 물딱지 전에 집 팔기 성공한게 누군지  .  . 정말 내로남불 끝판왕이네요. 🤬

오늘 연합 뉴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과 조세 정의를 언급하며 조기 공급·금리 인상 경고·경매 증가 대비까지 밝혔어요. 이에대한 이 대통령의 발언 핵심과 다주택자 갈라치기 논란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naver.me/G6RPSbwM

李대통령 "망국적 투기 반드시 타파…불공정 조세 반드시 시정"

"부동산 투기 관심가진 분, 금리 유의…폭락대비 시스템도 준비" "500세대 이하 규모 구청장에 인허가권…'공급 못해 미친듯' 신속히 공급" 엇박자 비판에 "공급증가 위한 금융확대는 해야" 반박

n.news.naver.com



📋 목차

1. 이재명 대통령, 오늘 무슨 말을 했나
2. “망국적 투기 타파” 발언, 핵심 내용은
3. 다주택자=투기꾼? 갈라치기 프레임 논란
4. 금리 인상 경고와 폭락 대비 시스템, 진짜 의미는
5. 구청장 인허가권 이양, 공급 대책 실효성 있을까


이재명 대통령, 오늘 무슨 말을 했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8/30) 엑스(X)에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타파하겠다”는 글을 올렸어요.
내용은 금융·세제 개혁부터 공급 확대, 불공정 조세제도 시정까지 언급했는데요.
최근 여당 내에서 세제개편안 완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더 주목받고 있어요. 거주, 비거주 논란도 현재진행형이고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언급이 나왔으니 주목할만 합니다.


“망국적 투기 타파” 발언, 핵심 내용은


솔직히 쓰니는 이 발언 보자마자 “또 시작이네” 싶었죠ㅋ취임 이후부터 부동산문제를 다주택자 vs 무주택자 프레임을 씌우고, 이를 다주택자에게 투기꾼이라 지칭하면서 부동산상승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각종 철퇴를 때린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요.

이번 발언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예요.

• 조세 정의 차원의 세제 시정
• 주택 공급물량 확대 및 신속 공급
• 구청장에게 500세대 이하 인허가권 부여

“다음 세대에 폭탄 돌리기를 물려줄 수 없다”는 말도 덧붙였는데, 톤 자체는 꽤 강경했어요.


다주택자=투기꾼? 갈라치기 프레임 논란


여기가 쓰니가 진짜 하고 싶은 얘기예요.
지금 집값 급등을 마치 다주택자·투기꾼들이 만든 것처럼 몰아가는 프레임, 좀 억지스럽지 않나요?

실제로 서울 다주택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아닌데, 다주택자와 무주택자를 갈라치기해서 집값 상승 원인을 특정 집단에 덧씌우는 느낌이 강해요.

물론 반대편에서는 “투기 수요 억제 없이는 공급 확대만으론 근본 해결이 안 된다”는 반박도 있긴 해요.

다만 원인 진단을 정치적으로 단순화하면, 정작 필요한 정책 설계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게 쓰니 생각이에요.

공급을 '공공' 뿐만 아니라, '민간'의 영역까지 확대해 공급의 물량자체를 늘리는것도 아니고 '공공'에만 진행하고 있으니, 사실 사람들이 느끼는 공급의 실제 체감 효과는 크지않을 것으로 보여요.


금리 인상 경고와 폭락 대비 시스템, 진짜 의미는


이 대통령은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부분을 콕 집어 유의하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주담대 연체와 경매 물건 증가도 함께 언급했는데요, 이 부분도 주목할만 합니다. 정부가 집값 폭락 시 공공주택 매입 시스템까지 준비 중이라고 밝힌 걸 보면, 상승과 하락 양쪽 리스크를 다 관리하겠다는 신호로 보여요.

금리 인상으로 상승세에 제동을 걸면서도, 폭락하면 정부가 사들이겠다는 거죠.
결국 “정부가 부동산을 완전히 시장에만 맡기지 않는다”는 기존 기조는 그대로예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초부터 부동산 문제는 시장에 맡기지 않고 정부가 너무 많이 개입해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었을지 생각해봐야합니다.
서울 전역 토지 허가 거래 구역 지정.
거주이동의 자유를 막고, 실거주와 비거주를 구분해 선량한 1주택자도 비거주하면 세금을 더 내야하는 그런 법안요.


구청장 인허가권 이양, 공급 대책 실효성 있을까


500세대 이하 규모는 구청장에게 인허가권을 넘겨서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에요.
2022년부터 서울·수도권 인허가·착공이 급감한 걸 감안하면 방향 자체는 이해가 가요.
다만 “공급 못 해 미친 듯이” 밀어붙이겠다는 표현처럼, 속도전 위주로 가다 부작용은 없을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에요. 사실 이 워딩에 순간 놀라기도 했어요. 이런 강경한 톤의 발언은 잘 들어본적 없기도 했었어서요.
아니면 지지율이 38.4%, 30%대로 떨어져서 절치부심해 나온거일수도요.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발언, 강경한 톤과 별개로 실제 다주택자 비중 통계나 시장 반응까지 감안하면 프레임과 현실 사이 간극은 계속해서 논쟁거리가 될 것 같아요 👀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서울공급이 늘어날까요? 지금의 서울 전월세난은 정부의 속도전 공급으로 해소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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